Posted by 강타빈 at 2010-03-03 14:33:50 | 573 views
제 작은 소망이랄지... ^^;;
전부터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용기내어서 적어봅니다.
저기, 일년에 한 번씩 공구했으면 좋겠어요.
텀블러를 보니 왠지 간절해져서요. ^^ㅋ
저 번에는 가방을 했으니(3차는 완전 개조 예정일 거 같다라는 기억을 더듬어보았습니당. 기억이 틀릴 수도 있고요. 힛)다시 가방도 좋고,
사실 제가 제일 기대(?)하고 있는 것은 엑파 다이어리나 수첩, 스케줄러 입니다만 바쁘셔서 힘드시겠지요. ㅠㅠ
여튼, 저의 조그만 소망 하나 적어보았습니다. ^^
Comments
^^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 그런데 종이류는 인쇄비가 워낙 어마어마한데다가 사람들마다 찾는 다이어리/스케줄러가 완전히 달라요. 저같은 경우는 하는 일이 단순해서 쓰는 게 적다보니 2004 스노우캣같은 걸 좋아하는데, 일을 많이 하는 친구들은 양재다이어리 스타일이 절실하거든요.
저두...보니깐,...텀블러두 좋구..문구류도 좋은거 같아요...모여서..사는것두..재밌기두하고....
개인 취향들이 다르니깐...또 배송하고 그런 문제들도
고생많으신거 같아요....
^^...제가 횡설수설하네요..
그냥 만약 기회가 된다면..저두.참여할게요...
저도...'엑스파일' '텀플러' 기회가 된다면
반드시 꼭 참여 합니다.
뭐~~~그냥 그렇다구요 ^^
무슨 공구이든지 하기만 한다면 무조건 동참.. 그러나 백수상황에 맞아야 한다는.. ^^;;